에고이스트 이너웨어 출사표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지난 19일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런칭쇼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런칭쇼에서 ‘에코이스트 이너웨어’는 20~30대 커리어 라이프에 맞는 스타일리쉬와 쉬크 섹슈얼리즘을 컨셉으로 블랙 위주에 하드 코어 섹시룩을 담은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 회사 최윤준 대표는 “그동안 국내 인너웨어 시장에서 아쉬웠던 소재, 가격, 디자인에 대한 갈증을 풀어내 고급스러운 감성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마니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브랜드의 타겟은 25~35세로 여성 60%, 남성 40% 비중으로 가져간다.
가격은 여성 브라가 3만~5만원, 팬티가 1만2천~2만3천원, 남성팬티가 1만8천원이다.
영업은 인너웨어 업계 처음으로 대리점 유니폼 프로세스를 시도하며, 고객 카운슬링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3.23(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