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대형샵 확대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가두점뿐만 아니라 백화점 매장도 대형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현대 목동점 ‘노스페이스’ 매장을 42평으로 확대하고 인테리어를 교체했다.
또 최근 오픈한 신세계 센텀시티점도 50평 규모로 오픈했으며, 이달 말 롯데 본점도 36평으로 확대한다.
내달 초에는 롯데 서면점도 같은 크기로 리뉴얼 오픈하는 등 올 추동 시즌까지 8~10개 백화점 매장을 대형화할 계획이다.
가두 매장의 대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 엑스라지 스토어를 현재 74개에서 올해 안에 8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엑스라지 스토어와 별개로 컨셉 스토어도 확대한다.
컨셉 스토어는 각 매장별로 컨셉을 부여하면서 단순 판매가 아닌 고객에게 아웃도어 체험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명동과 충장로에 이어 4월 중 서울에 3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09.3.2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