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2개 사업본부로 조직 개편

한국패션협회 2009-03-24 09:27 조회수 아이콘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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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2개 사업본부로 조직 개편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다음달 1일 패션사업본부를 2개 사업 부문으로 개편한다.

이 회사는 최근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 등 3개 브랜드로 구성된 패션사업본부를 정장과 캐주얼 2개 사업부문으로 분리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오지아’가 속한 정장사업본부는 현 패션사업 본부장인 홍민석 상무가, ‘유니온베이’와 ‘올젠’이 속한 캐주얼사업본부는 최근 영입된 이춘수 전무가 총괄한다.

이 회사는 주력 브랜드인 ‘지오지아’가 성공적인 라인 확장과 중국 시장 진출로 내년에 800억원대 매출을 목표로 하는 등 볼륨화 함에 따라 별도 사업본부로 독립시켰다.

캐주얼사업본부를 맡게 될 이춘수 전무는 하이파이브와 슈페리어를 거쳐 다시 신성통상으로 컴백했으며 ‘유니온베이’의 리뉴얼을 주도하게 된다.

어패럴뉴스 2009.3.2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