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키드, 추동시즌부터 본격 스타트!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톰키드’ 리뉴얼 후 추동시즌부터 전개를 본격화한다.
톰보이는 지난해 브랜드 효율성 등의 이유로 ‘톰키드’의 백화점 영업을 중단한 후 대형마트, 아울렛 중심으로 전개하는 세컨 브랜드 ‘톰키드플래닛’과 통합, 브랜드명은 ‘톰키드’로 유지하는 대신 유통망은 대형마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톰키드’ 캐릭터와 BI 등을 개발 중이며 상품 가격대와 디자인 컨셉 등 브랜드 세부적인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다.
특히 기존 ‘톰키드플래닛’이 남아 중심으로 스포티하고 로고플레이에 강한 디자인이 주를 이뤘다면 ‘톰키드’의 클래식하고 트래디셔널한 컨셉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백화점 전개 중인 ‘톰키드’는 3월 말까지 모든 매장을 철수할 예정이며 그 후 ‘톰키드플래닛’을 ‘톰키드’로 매장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3.26(목)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