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스포트’, 이달 월 매출 1억 매장 나온다

한국패션협회 2010-05-14 12:10 조회수 아이콘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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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이번 시즌 런칭한 ‘휠라스포트’ 매장을 49개까지 오픈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100여일만에 월 매출 7,000만원을 돌파한 매장이 생겨나 주목받고 있다.


휠라는 지난 4월 서울 아차산점과 전북 익산점 매출이 7,000만원에 육박했으며 이번 달에는 월 매출이 1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매출은 메트로 아웃도어 컨셉으로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했고 상품도 젊은 감성과 패션성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타깃을 30대로 하향하고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일상에서 착용이 가능한 멀티 스타일과 함께 등산, 트레일 러닝, 바이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했다.


휠라는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 백화점 입점으로 유통망을 최대 8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이탈리아 탐험가 파올로 라비아의 그린랜드 원정 후원을 시작으로 국내 산악단체, 동호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5. 1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