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맨즈 퍼니싱 토털숍으로 변모 우성I&C(대표 이장훈)가 ‘예작’ 매장을 맨즈 퍼니싱 토털숍으로 전환한다.
기존 셔츠 중심의 매장 구성 방식에서 탈피해 셔츠는 물론 양말, 언더웨어, 티셔츠, 팬츠, 가방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구비, 토털 브랜드로 전개하는 것.
이에 따라 추동 시즌 어번 빈티지를 컨셉으로 정하고 트렌디하고 빈티지 느낌이 강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언더웨어는 기본스타일과 무봉제 트렁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출시하며 가방도 세일즈 백은 물론 경량한 느낌의 캐주얼백까지 출시한다. 이들 제품은 구색용이 아닌 전략제품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선물용 맞춤 셔츠는 받는 사람의 사이즈 문제를 고려해 원단 자체를 패키지화해 판매하는 이색적인 기프트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인현 이사는 “‘예작’은 지속적으로 아이템수를 늘리고 업그레이드 해 온 결과 신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컬러를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