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올 5천억 돌파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단일 브랜드 최초로 올해 매출 5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노스페이스’가 전년 대비 22% 가량 신장한 19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신장세는 주력 상품 외에 올해 강화한 영 라인이 매출 호조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통망도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부터 오픈하기 시작한 백화점 내 영 라인 매장과 직영점 증가로 6월 현재 매장 수는 지난해 180개에서 207개로 증가했다.
바이크 라인을 신규로 선보이는 등 라인 확장과 함께 유통망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 올해 5천5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 6. 28(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