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여름 이너류 추가 기획생산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올젠’의 여름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이너류가 약세였던 브랜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요팅을 테마로 한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여름시즌 매출 신장을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신성은 6월 현재 피케셔츠, 티셔츠 21스타일 3만장을 추가 생산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이너류 전체 물량의 30%에 육박하며 여름 물량은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것.
여름 제품은 현란한 프린트물과 비비드한 컬러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핫 섬머를 겨냥한 제품부터 초가을 시즌까지 어필할 수 있는 브라운, 카기 계열의 아이템도 다수 출고됐다.
김지훈 차장은 “‘올젠’은 상반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젊은 감성의 이너류를 대폭 늘려 브랜드의 젊어진 이미지를 더욱 강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