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여성, 볼륨 확대 성공
띠어리가 여성 매출만 올해 45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띠어리’의 여성 매출이 매년 100억원 이상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 33개 점포에서 2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3% 신장한 것.
이 같은 성장은 인기 아이템의 경우 본사와 협의를 통해 국내에서 생산, 물량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주요 백화점 박스 매장에 위치한 것과 올 초부터 17명의 해외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패션 인사이더 프로젝트가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제일모직은 하반기 35개 매장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기대, 올해 총 4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 6. 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