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두 골 타이 완판 ![]()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남성복 ‘갤럭시’가 월드컵 국가대표팀 허정무 감독에게 협찬한 일명 ‘두골 타이’가 인기다.
이 넥타이는 한국팀이 두 골을 넣은 그리스전과 나이지리아전에서 허 감독이 착용해 ‘두 골 타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갤럭시’는 국가대표 축구팀에 프라이드 일레븐 수트를 협찬하면서 드레스셔츠와 2색 레지멘탈 타이(2색 사선무늬 타이)’ 까지 지원했으며, 당초 이 넥타이는 고객 사은품으로 제작했으나 반응이 좋아 판매하기 시작한지 25일 만에 3천 세트가 모두 소진됐다.
앞으로 2천 세트를 추가로 제작해 한정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 6. 29(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