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샵, 매장 VMD 전략 수정 현우인터내셔널(대표 이종열)이 하반기 ‘르샵’의 매장 VMD 전략을 수정한다.
기획 단계부터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을 기획해, 세트 판매가 가능한 컬러, 스타일별로 아이템을 그룹핑, 차별화한다는 것. 또 매장의 섹션별 VMD를 차별화, 객단가 상승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매장 규모도 기존에 비해 2배 이상 확대, 165㎡(약 50평)으로 확대한다.
최건호 이사는 “신규점 확대보다는 기존점 평수 확대로 객단가 상승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7. 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