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유아동 PC 상반기 10%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0-07-05 09:35 조회수 아이콘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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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아동 PC 상반기 10% 신장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의 유아동복 PC는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0% 신장을 기록했다.

상위권 브랜드 점당 월평균 매출은 2천~3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유아는 제로투세븐의 ‘알로앤루’가 점당 월평균 3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렸으며, 해피랜드F&C의 ‘해피랜드’가 2천8백만원, 모아베이비의 ‘모아베이비’가 2천7백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아동은 꼬망스의 ‘꼬망스’가 점당 월평균 2천8백만원, 꼬망스의 ‘페리미츠’가 2천7백만원, 드림스코의 ‘컬리수’가 2천6백만원의 매출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경기호조 분위기를 타고 소비가 살아났고 브랜드 밸류 향상, 대형매장 유치 등 패션매장 강화와 시즌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홈플러스는 하반기에도 MD를 강화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상반기 이상의 신장을 기록한다는 목표다.


어패럴뉴스 2010. 7. 5(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