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하반기 ‘마에스트로’ 매장에 다양한 브랜드를 복합 구성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마에스트로’ 매장에 ‘오로비안코’ 가방과 이태리 브랜드 ‘루비암’의 가먼트 워싱 재킷을 비롯해 유럽 브랜드 3~4개를 25% 가량 구성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기존 ‘마에스트로’와 이태리 감성의 고감도 제품을 함께 구성함으로써 이미지 고급화와 신선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는 수입 브랜드 숍인숍 전개와 함께 향후 ‘마에스트로’ 매장 SI 변경 작업 등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7. 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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