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트래디셔널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의 헤리티지를 강화, 상반기 상승세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주력 아이템인 피케셔츠와 셔츠의 오리지널티리를 강조,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와 고유 스트라이프 패턴 등을 제품에 반영한다.
또 스웨터, 간절기 점퍼 등 상반기 매출을 견인했던 아이템에도 이 같은 컨셉을 확대 적용한다.
한편 '타미힐피거'는 지난 3, 4월 평년보다 추운 날씨 가운데 스웨터와 간절기 제품의 판매 호조로 20% 신장하는 등 지난 상반기 전년 대비 24%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패션채널 2010. 7. 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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