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이너웨어, 첫 매장 열고 본격 전개

한국패션협회 2009-04-06 10:04 조회수 아이콘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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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이너웨어, 첫 매장 열고 본격 전개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지난달 27일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대구 동성로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어 3일 용인점을 오픈했고 전주점, 평택점, 포항점, 진주점, 마산점, 군산점 등 11개 매장 오픈이 확정된 상태며 이달 말에는 명동점을 오픈한다. 본사는 상반기 30개점 정도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고이스트 이너웨어’는 런칭 첫 시즌부터 수익 중심의 운영을 목표로 대리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33㎡(10평) 내외의 가두 매장 운영으로 수익구조를 맞춘 후 백화점에 진출, 볼륨화에 나서겠다는 것.

특히 섹시하고 극도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확고한 컨셉 때문에 시장 진입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이올리는 ‘에고이스트 이너웨어’의 컨셉을 강조하기 위해 매장을 블랙, 골드 컬러로 강조했고 화려한 제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 윈도우의 마네킹 역시 일반 디자인이 아니라 섹시한 이미지를 어필하는 포즈로 자체 제작,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채널 2009.4.6(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