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천성 온앤온 희망소학교 현판식을 축하드립니다

<유채꽃에 둘러쌓인 온앤온 희망소학교 전경>
작년 2008년 5월12일 중국 성도지역에 강도 7.8의 대지진 일어나는 가슴아픈 대 참사가 있었다.
특별히 사천성은 중국 보끄레에게도 의미 있는 지역이다.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이며,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지역으로 지역사회 공헌의 의의를 가지고 지진발생 바로 다음날부터 중국 보끄레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 아픔에 동참하게 되었다.
1차로 RMB 200,000 (한화 4,000만원)의 기부금을 기부하였으며, 2차로는 5월 16일 ~ 6월 30일 까지 45일간 매출액의 2%, (전국 각매장에서 고객들의 적극적인 구매로 모아진 금액)과 보끄레 직원들의 작은 정성들이 합해져서 RMB 570,000(한화 1억 1,400만원)원이 구름을 감고있는 높은 산과 온통 노랗게 드리운 유채꽃이 둘러쌓인 작은시골 마을 중국 사천성 강유시 신춘향 불우촌(江油市 新春乡 佛牛村)에 온앤온의 이름을단 '온앤온 희망소학교(安乃安希望小学)'를 설립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시 희망을 찾게된 온앤온 희망소학교의 해맑은 어린이들>
2009년 3월 27일 드디어 현판식…
온앤온 희망소학교 학생대표단의 홍건수여식에 이어, 리사오홍 강유 부시장의 축사 및 김일두 한국 성도총 영사관 총영사와 한국 보끄레머천다이징의 이만중 회장의 축사로 뜻 깊은 현판식이 시작되었다.
이어서 본격적인 현판식과 마음과 마음을 나누게 된 자매결연서명식, 학생대표 학습자재 증여(컴퓨터, 체육운동기기, 문구용품), 이만중 회장의 기념식수 및 뜻 깊은 기념비안장 (십년수목 백년수인(十年樹木 百年樹人): 2009년 3월27일)의 식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左: 온앤온희망소학교 정문 앞- 이영준 한국성도무역관 관장 , 이만중 보끄레 회장, 김일두 한국성도총영사>
<右: 십년수목 백년수인' 김일두 한국성도총영사, 이만중 보끄레 회장, 온앤온 희망학교 교장, 리시아홍 강유부시장>

<左: 십년수목 백년수인 기념비: '10년을 내다보며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며 사람을 심는다'라는 뜻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일의 중요성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관자(管子)》에서 유래되었다.>
<右: 온앤온 희망소학교 현판식에 참가중인 온앤온 희망 소학교 여선생님들과 이영준 한국성도무역관 관장, 김일두 한국성도총영사, 리시아홍 강유 부시장>
또 이날 3월 37일 현판식을 위해 사천지역 3개지역(민양, 사천, 성도)에서 3일동안 판매금액의 5%를 학생들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컴퓨터와 운동기구들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여러곳에서 협찬받은 문구류,옷가지들로 그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 왔다. 준공식과 동시에 자매결연을 맺어 일회성 이벤트 행사가 아닌,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성도지역의 직원 지원자의 참여로 아이들과도 정기적인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