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속도UP 매출UP

한국패션협회 2009-04-07 09:11 조회수 아이콘 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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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속도UP 매출UP


‘플라스틱아일랜드’가 올해 들어 억대 매장을 쏟아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지난 달 신세계 인천점 2억500만원, 영등포점 1억8,300만원, 강남점 1억7,000만원, 센텀시티점 1억3,000만원, 본점 1억2,500만원, 죽전점 1억4,600만원을 비롯해 롯데 잠실점 1억2,000만원, 부산 서면점 1억원, 현대 중동점 1억2,000만원, 신촌점 1억3,500만원 등 13개 점포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 같은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8~95%까지 상승한 것. 백화점별로 보면 롯데 20%, 신세계 52%, 현대 27% 등이다.

이 같은 매출은 상품 스피드를 높여 매장에 빠르게 공급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이올리(대표 최윤준)는 국내생산 비중을 85%까지 확대, 디자인부터 매장에 상품입고까지 45일, 품평 종료 기준 15일 기준으로 상품 입고를 앞당겼다.

또 인기아이템 리오더와 스팟을 통해 적시적소에 상품을 공급하고 매일 신상품을 공급, 매장 신선도를 유지하고 매달 특가의 주력상품을 선보여 고객 유입을 하고 있다.

7만8,000원의 원피스는 매주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 3월에만 3,000pcs를 판매했다. 또 2,000pcs 이상 판매된 아이템도 월 평균 10개가 넘어설 정도.

 

패션채널 2009.4.7(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