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 제품에 스토리 담는다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남성복 ‘스파소’가 제품에 스토리를 담아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토리텔링 라인을 선보인다.
‘스파소’는 이번 시즌 영화 ‘위대한 게츠비’에서 주인공 로버트 레드포드가 입었던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인다.
‘위대한 게츠비’ 라인은 스타일을 살려주면서 스판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며 죽 섬유를 혼방해 여름 시즌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죽 섬유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윤기가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항균성과 소취 ,탈취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색상은 아이보리,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3개로 선보이며 가격은 재킷 21만9천원, 바지 10만9천9백원이다.
이 회사 김만열 부장은 “이번 시즌부터 특화 라인을 전략적으로 출시하고 제품에 히스토리를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부터 친근한 이야기와 감성까지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4.9(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