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대형 메가숍 오픈 박차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가 ‘코데즈컴바인’의 대형 메가숍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연초 부산점, 청주점 등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주에는 광주 세정아울렛에 330㎡(100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고 오는 10일에는 문정동에 495㎡(150평) 규모의 메가숍을 오픈한다.
문정동은 구 콜렉션 매장으로 자리를 옮겨 재오픈하는 것으로 1, 2층으로 이뤄졌다.
또 이달 말 오픈하는 코엑스 매장은 밀레니엄광장 부근 코엑스아티움 2층에 495㎡(150평) 규모의 직영점이다. 코엑스아티움은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4층에는 극장이 들어서고 2층에는 ‘코데즈컴바인’, 3층에는 쌈지의 ‘착한가게’가 오픈한다.
예신피제이는 최근의 시장 상황이 대형 메가숍을 오픈할 수 있는 적기라고 판단, 전국 주요 상권에 330~660㎡(100~200평) 이상의 직영점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SPA 브랜드로서 면모를 갖춘다는 전략이다.
또한 ‘코데즈컴바인’ 외에 이번 시즌 런칭한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코데즈컴바인 진’ 등의 볼륨도 확대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씨코드’는 재킷, 팬츠, 사틴 원피스 등 ‘코데즈컴바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시크한 여성라인을 강조하고 있고 ‘코데즈컴바인 진’은 배기팬츠, 스키니 팬츠 등 영층을 공략하기 위한 트렌디 라인을 어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볼륨 라인으로 육성하고 있는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은 BI를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로 바꾸고 ‘코데즈컴바인’ 서브 라인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4.10(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