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제조유통과 투자 사업 분할

한국패션협회 2009-04-16 09:07 조회수 아이콘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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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제조유통과 투자 사업 분할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제조유통사업과 투자사업을 분리한다.

영원무역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회사를 분할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영원무역은 홀딩스컴퍼니 역할을 하게 될 영원무역홀딩스(가칭)로 유지되고 아웃도어 의류 및 신발 사업부문을 포함한 제조유통 사업부문은 영원무역(가칭)으로 분할된다.

분할은 단순익적분할 방식으로 하며 분할 후 신설회사(영원무역)은 재상장 심사를 거쳐 재상장될 예정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7월 1일로 한다.

한편 영원무역은 이번 결정으로 지난 15일 주가가 크게 상승하는 등 이번 결정이 주식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기도 했다.

패션채널 2009.4.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