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 리런칭 2달만에 1억 매장 탄생 눈앞
서하브랜드네트웍스(대표 민복기)가 이번 시즌 리런칭한 ‘카파’가 일부 매장에서 1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순조롭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카파’는 지난 3월 목포 하당과 중안점에서 9,000만원대 매출을 올렸고 광주 세정과 부평점에서 8,000만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이들 매장은 이번 달에도 매출 상승세가 이어져 1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카파’의 오리지널리티를 앞세운 상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프로축구단 포항 스틸러스의 스폰서쉽 계약에 따른 팬사인회 등 이벤트와 야구게임 ‘슬러거’와 코 프로모션, 프로야구팀 LG트윈스와의 공동 이벤트 및 치어리더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카파’는 이 같은 실적으로 바탕으로 올해 목표인 60개 매장에서 매출 25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패션채널 2009.4.2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