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시니어 브랜드 몬티니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9-04-22 09:24 조회수 아이콘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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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시니어 브랜드 몬티니 런칭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4060 세대로 대표되는 시니어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몬티니’를 런칭했다.

이랜드가 시니어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적극적인 소비층으로 부상한 시니어층을 공략,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몬티니’는 중장년층 여성의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젊은 감각의 니트정장이 주력 상품으로 구성된다.
특히 센존사 소재의 니트 정장은 중장년 여성의 실루엣을 세련되고 맵시있게 연출할 수 있어 격식있는 모임에서 돋보이는 스타일.

또 최근 젊은 분위기의 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어두운 컬러를 피하고 비비드 컬러에서 모던하고 화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사용했다.

모델도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의 유지인씨를 기용했다.

한편 이랜드는 올해 ‘몬티니’ 매장을 30개 정도 오픈할 계획이며 매출목표도 150억원으로 잡았다.


패션채널 2009.4.2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