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질스튜어트 본부장에 김성민 전 대표

한국패션협회 2009-04-29 09:04 조회수 아이콘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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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질스튜어트 본부장에 김성민 전 대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인터웨이브의 김성민 전 대표를 여성 라이선스 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는 ‘질스튜어트’, ‘질 바이 질스튜어트’, ‘바네사브루노’를 인수하면서 기존 인터웨이브의 인력을 그대로 흡수한 것.
또 김성민 상무와 함께 기획총괄팀장으로 강순영 이사를 영입, 조직을 안정시켰다.

이와 함께 ‘질스튜어트’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로 팀을 나누고 영업, 기획, 디자인실을 갖췄다.

한편 롯데백화점의 NPB였던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현재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17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LG는 롯데백화점에 신규 매장을 추가 오픈, 롯데에 17개 유통망을 확보, 매출목표를 110억원으로 잡고 있다.

패션채널 2009.4.2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