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소외계층 돕기 올해도 계속
세정(회장 박순호)의 소외된 이웃에 온정 나누기 실천이 올해도 계속 이어진다.
세정은 구정 설 연휴를 앞두고 전 임직원과 회사 참여로 조성된 총 4억여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 박순호 회장은 지난 15일 부산시청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을 통해 성금 및 성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특히 이날 기탁된 성금 2억원 중에는 작년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부산지역 최초로 가입한 박순호 회장이 쾌척한 1억원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세정은 오는 19일 박순호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지역 내 소년소녀 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135세대를 방문, 각각 10만원 상담의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정은 이러한 불우이웃돕기 행사 이외에도 ‘세정 장학회’를 비롯한 지원활동과 각종 구호기관을 통한 성금 활동 및 장애노인 복지시설 후원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화와 함께하는 선진형 기업상을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1.16(금)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