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 중대형 매장으로 매출 볼륨 UP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아동복 ‘트윈키즈’의 중대형 매장을 확대한다.
참존은 지난해부터 99m²(30평) 이상의 중대형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효율성을 높이여 왔는데 지난 12월 일산 덕이동에 대형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목동, 의정부, 포천, 용인, 죽전, 파주, 구리토평 등 10개의 중대형 매장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달 오픈한 구리 토평점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신 나들목상권으로 현재 월평균 8,000만원을 기록하면서 선전하고 있다.
또 하반기 충청, 경상도 나들목 상권이나 아울렛타운을 중심으로 추가로 1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들 대형매장은 베이비부터 토들러, 키즈, 이너웨어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으며 차별화된 VMD를 통해 ‘트윈키즈’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과거 지역밀착형 상권에 주로 아동복 브랜드들이 오픈했다면 이제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소비자를 따라가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새로운 유통채널을 선점하기 위해 중대형매장을 중심으로 유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5.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