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지난달 매출 33억 신원(대표 박성철)의 캐릭터캐주얼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지난달 3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지난달 백화점 정기 세일에도 불구하고 주요 매장의 매출이 큰 변동 없이 안정권에 진입했고, 중위권 매장들이 선전하는 등 대부분의 점포들의 고른 신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1~4월까지 누계 매출은 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신장했다.
주요 매장 중 구로더블유몰이 1억4천만원, 대구 모다아울렛이 1억2천만원을 올렸으며 청주점, 죽전점, 목동점, 김포공항 아울렛, 2001아울렛 불광점과 중계점, 구로 패션아일랜드 등이 7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브랜드는 이 달 부평과 포천과 경주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 유통망이 총 70개로 늘어난다.
이달에는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가죽벨트를 증정하고 여름 시즌용 수트를 출시, 탄력적인 상품 공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5.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