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포럼 발족을 위한 국회 정책 간담회 참석

한국패션협회 2009-05-19 10:45 조회수 아이콘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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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포럼 발족을 위한 국회 정책 간담회 참석






□ 일시 및 장소 : 2009.5.12 (화) 11:00~13:30 여의도 렉싱턴호텔

□ 참석자
- 국회 : 김정훈의원, 문영종보좌관
- 지경부 : 조석 성장동력실장, 장석구과장, 정재남사무관
- 업계 : 보끄레 이만중회장, 아비스타 김동근대표, 예신 박상돈회장,
         위비스 도상현대표, Fnc코오롱 조해운상무
- 디자이너 : 솔리드옴므 우영미, 엔주반 홍은주, 앤디엔뎁 김석원
- 정보사 : 에이다임 김해련대표, 인트렌드 이유순대표, CMG 김묘환대표
           PFIN 이정민대표
- 학계 : 동덕여대 최현숙교수, 홍익대 강병석교수
- 단체 : 섬산연, 패션협회

□ 간담회 취지
- 국회 김정훈의원실 주관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육성
  과 국내 패션산업 발전을 모색하기위한 글로벌 패션포럼 발족에 앞서
  패션업계 대표들을 초청한 간담회를 패션협회가 주선하여 개최

□ 주요 협의 내용
- 협의에 앞서 지경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은 향후 섬유패션산업 발전 방향을
  고기능성 소재개발과 패션디자인 육성으로 정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밝힘

- 이 날 참석한 업계 대표들은 패션산업의 범위가 넓어 분야별 차등지원책
  이 필요하며 붕괴된 생산기반의 재건, 해외 파견인력 교육지원 강화와
  해외 인력 국내체류시의 애로사항 해결 등을 건의하였으며
  해외진출시 경험, 자금, 마케팅력이 부족해 애로가 많으므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줄 것을 건의하였음. 또한 물류시스템 구축 지원과 함께 
  해외  진출국에 대한 복종별 라이프스타일 조사사업의 필요성도 건의하였음

-  참석 디자이너들은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라도 하이패션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지원이 필요하며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은
   개인 차원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함

-  학계와 정보사 대표들은 패션산업 육성방안을 기술개발 관점보다는
   지식문화 관점에서 검토해야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과 신인 디자이너
   육성, 지역별 전문학원 육성 등의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특히 중앙부처
   와 지자체의 지원이 산발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므로 '패션산업진흥원'
   (가칭)과 같은 기구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건의함

-  이 같은 업계의 건의에 대해 김정훈의원은 ZARA를 능가하는 SPA형
   브랜드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육성을 위해 글로벌 패션포럼을
   발족하여 범정부적 차원의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각 산업분야별 스타탄생이 필요한 시점이므로 규제 타파를 위한
   법률개정이나 필요 예산 확보 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