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슈퍼바이저로 활력

한국패션협회 2009-05-27 09:28 조회수 아이콘 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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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슈퍼바이저로 활력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슈퍼바이저팀을 구성, 가두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슈퍼바이저팀은 10년 이상 판매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인력들로 지난 2월에 구성됐으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매장별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보완 작업을 전담한다.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매장별 판매기법, 매장 특성파악, 고객층 현황 등 매장상황 등의 분석을 통해 매장 운영 보완책, 물량 계획, 상품간 이동, 향후 목표 등을 관리해 최근 가두점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서는 등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슈퍼바이저팀의 관리를 받은 이천점, 제천점 등은 5월 전년 대비 6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이 같은 체계적인 매장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가두점 오픈도 이어지고 있다. 5월에만 여수, 당진, 구미 등이 오픈했으며 구리점도 이번 주 오픈할 계획이다.

아이올리는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가두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26개인 가두점에 하반기 1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5.2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