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올해 매출 450억원 예상

한국패션협회 2008-12-15 09:35 조회수 아이콘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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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올해 매출 450억원 예상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올해 ‘에고이스트’의 매출을 4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올리는 위축된 소비경기 속에서도 특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점으로 내세워 매출이 크게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추동시즌 브랜드의 아이콘 상품이라 할 수 있는 레오퍼드, 지브라 등 애니멀 프린트 시리즈가 인기를 얻으며 코트, 원피스, 잡화 등 다양한 아이템에서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 인조 퍼 베스트, 가죽 점퍼 등 특종 아이템과 퍼 트리밍 코트, 후드 롱 코트 등의 판매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후드 롱 코트는 현재 3차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인기며 수리 알파카 혼용의 루즈한 롱점퍼 스타일 코트는 11월말 출시돼 10일만에 400pcs가 판매됐다. 

아이올리는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내년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트렌드를 접목시킨 새로운 룩을 선보이며 기존 마니아 고객과 신규 고객 창출을 주요 사업계획으로 내세우고 있다. 내년 백화점 46개, 대리점 22개 유통망에서 54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12.1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