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전직원 뮤지컬 관람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지난 17일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단체 관람하는 이색 송년회를 가졌다.
세아상역의 김웅기 회장과 김기명 사장을 비롯해 39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이날 송년회는 술자리가 아닌 문화 행사를 통해 200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임직원이 모두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80~90년대 인기 음악 프로 ‘젊음의 행진’을 보는 것처럼 공연 내내 익숙한 노래들이 흘러나와 모든 임직원들이 노래와 춤을 함께하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어패럴뉴스 2008.12.22(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