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연일 매출 상종가 행진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전개하는 ‘빈폴키즈’가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3월에는 전년대비 30% 신장하며 매출이 크게 상승한 것.
특히 이 기간 동안 다른 아동복 브랜드들이 10% 가량 역신장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탑재한 디자인력과 판매율 극대화를 위한 전략상품 개발 등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QR 생산 시스템 강화를 통해 공격적으로 물량을 운용했던 것과 ‘빈폴키즈’ 심볼과 모티브를 포인트로 활용한 디자인을 개발하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매장 컨디션 변화도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매장 규모 확대와 VMD 강화 등 매장 비주얼을 강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데 주력한 것.
‘빈폴키즈’는 앞으로도 옥스퍼드 단과대학의 엠블럼을 이용한 옥스퍼드 라인 출시, 세트 상품력 강화 등을 통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4.7(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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