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류BG, 청담동 플래그십숍 오픈
두산의류BG(대표 정세혁)가 오는 22일 ‘랄프로렌’ 청담동 플래그십숍을 오픈한다.
예전 ‘느리게 걷기’ 자리에 오픈하는 이 매장은 총 3개층 규모며 전체적인 컨셉은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럭셔리로 외관은 ‘랄프로렌’의 럭셔리한 이미지에 우드와 대리석의 조화로 한국만의 특색을 부여한다.
내부는 모던한 젠 스타일의 가구와 천연 마감재가 조화를 이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상품은 남성과 여성 최고급 컬렉션 라인으로 구성, 여성은 블랙라벨, 남성은 퍼플라벨 등 최고가 제품을 판매하며 랄프 로렌 부인의 이름을 딴 ‘리키백’ 맞춤 제작 판매 등도 실시한다.
패션채널 2009.5.2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