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 폴햄 이어 존 1위로 부상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지난 5월 ‘폴햄’, ‘엠폴햄’의 공격적인 영업으로 지난 상반기 월 평균 매출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엠폴햄’은 ‘폴햄’의 뒤를 이어 스타일리쉬캐주얼존에서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에이션패션은 이지캐주얼, 스타일리쉬캐주얼존에서 수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엠폴햄’은 지난 5월 롯데 영플라자점에서 1억3,000만원을 기록하며 1위에 랭크됐고 롯데 잠실점 1억원, 롯데 노원점 9,561만원, 롯데 대전점 7,008만원, 롯데 부산점 1억925만원, 롯데 대구점 1억202만원, 현대 천호점 9,005만원, 현대 목동점 1억6,009만원, 현대 무역점 1억11만원을 기록, 주요 점포의 스타일리쉬캐주얼 존에서 수위에 랭크됐다.
이는 아이템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폴햄’은 보스톤 라인의 피케 폴로 티셔츠와 SLOW 티셔츠가 인기를 얻었고 ‘엠폴햄’도 엠프 캐릭터 티셔츠와 BLUE 캠페인의 티셔츠가 매출을 주도한 것.
여기에 ‘엠폴햄’은 마케팅 플랜을 재정비,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기 위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강화했다.
또 유니섹스 라인 비중 확대 및 균형성과 목표관리를 기반으로 디자인, 기획, 영업, 판매기획 등의 부서가 유기적으로 움직인 것도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에이션패션은 하반기 메가숍 ‘폴햄’ 갤러리를 선보이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6.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