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 경쟁 브랜드보다 매출 2~3배

한국패션협회 2009-06-11 09:25 조회수 아이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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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베이지, 경쟁 브랜드보다 매출 2~3배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이번 시즌 런칭한 ‘르베이지’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신세계 강남점에서 4억112만원으로 주변 브랜드 보다 2~3배 가량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또 5월에 2억8,675만원, 6월 1~9일  9,731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신계계 본점에서도 지난 4월 1억8,049만원, 5월 1억5,01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6월은 9일까지 2,470만원을 확보했다.

센텀시티점은 4월 6,428만원 5월 1억6,921만원 6월 9일까지 3,254만원 수준이며 신세계 강남점도 1억5,0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

현대 본점은 3월 1억6,570만원, 4월 1억6,920만원, 5월 1억5,279만원을 기록했으며 목동점도 9,147만원, 1억2,267만원, 1억1,193만원으로 평균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르베이지’의 선전은 퀄리티와 감도가 높은 상품 구성, 40~50대를 겨냥한 편안한 쇼핑 공간 연출, 해외 명사를 활용한 그룹 광고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일모직은 하반기 매장을 11개로 확대하고 점 평균 매출도 2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0년에는 18개 매장에서 2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6.1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