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일회용 없는 사무실 만들기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일회용 용품이 없는 사무실을 만드는데 동참하고 있다.
더휴컴퍼니는 ‘UGIZ’를 통해 Let's Green+ UP!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 제품 뿐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도 환경 보호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본사 사무실에서 일회용 사용을 자제하거나 종이, 물 등을 아끼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회의에서 불필요한 종이와 잉크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PPT 형태의 빔 프로젝트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 전 직원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면지 재활용, 점심시간에 전기 및 플러그 뽑기, 계단 이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 보호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더휴컴퍼니는 ‘UGIZ’의 환경캠페인 이모셔널 에코의 일환으로 페블 컬러테라피를 펼치고 있고 수익금의 일부는 유엔환경계획 UNEP 한국 위원회에 기부한다.
패션채널 2009.6.1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