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여성 커리어 시장 1위 수성'타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존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5월 전국 주요 백화점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타임’은 해당 존에서 다른 브랜드 보다 2~3배 가량 많은 매출을 올렸다.
롯데 본점에서 월 평균 3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롯데 잠실점, 부산본점, 현대 목동점,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2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또 롯데 노원점, 영등포점, 전주점, 현대 신촌점, 울산점, 신세계 광주점, 인천점는 1억원 이상 매출을 확보하는 등 주요 점포에서 1위에 랭크했다.
‘타임’은 볼륨뿐 아니라 안정적인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커리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타임’의 뒤를 이어 ‘벨라디터치’, ‘엠씨’ 등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벨라디터치’는 롯데 본점 46.09%, 미아점 42.86%, 영등포점 26.53% 등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엠씨’는 ‘본점 26.89%, 잠실점, 영등포점에서도 10% 이상 신장했다.
패션채널 2009.6.1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