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코시, 전략 상품으로 매출 up보령메디앙스(대표 이상희)가 전개하는 아동복 ‘오시코시비고시’가 효과적인 전략상품 운영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오시코시’는 독특한 감성의 아트웍 티셔츠를 전략상품으로 제안하면서 매출 볼륨을 이끌었다.
특히 위축된 소비 심리 극복을 위해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면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연초부터 데님 라인을 강화, 전략상품으로 전개하면서 신규 고객 유입과 고정 고객 확보 효과를 얻었다. 특히 국내 아동체형을 연구해 핏과 착용감을 높인 301데님시리즈 출시, 매출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이너웨어 라인에 입체패턴을 도입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안,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던 것으로 분석된다.
보령메디앙스는 ‘오시코시’의 하반기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17% 성장한 120억원으로 잡고 매출 볼륨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가두점을 중심으로 신규 매장 오픈에 주력하고 일부 백화점에 입점해 고급화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6.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