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영캐주얼 decadence 런칭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추동시즌 영캐주얼 ‘데카당스(decadence)’를 런칭한다.
‘데카당스’는 저렴한 가격에 베이직한 상품군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패션 가두점 오픈에 투자비용이 크다고 판단, 비교적 낮은 투자비용으로 오픈할 수 있는 소형 비즈니스 모델로 전개된다.
가격은 중저가로 ‘르샵’, ‘로엠’ 등보다 저렴하게 포지셔닝, 가격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블라우스, 니트, 티셔츠 등 이너웨어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매장은 8월에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한편 동광은 ‘비지트인뉴욕’을 리뉴얼, 감도와 가격을 높인 ‘비지트 콜렉션’을 숍인숍으로 구성한다. 중저가에 대중적 이미지에서 감도와 트렌드 반영을 높여 리프레시하겠다는 것.
또 신규사업과 ‘비지트인뉴욕’ 리뉴얼을 위해 디자인실에 손진원 실장, 상품기획에 이동현 팀장을 영입했다.
패션채널 2009.6.1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