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인티모, 1월 매출 40억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인너웨어 ‘휠라 인티모’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휠라 인티모’가 전년 대비 23% 신장한데 이어 지난달에도 33% 신장한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매출 호조는 현장 밀착형 영업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니즈를 신속히 파악해 제품 기획으로 연결시켰기 때문.
특히 올해는 여성 란제리 확대를 통한 라인 다양화와 점 평균 매출 강화로 신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유통망은 전년보다 15개 늘어난 200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2.18(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