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옴므, 해외 사업 훈풍

한국패션협회 2009-03-04 09:15 조회수 아이콘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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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옴므, 해외 사업 훈풍


솔리드옴므(대표 우영미)가 지난 1월 파리컬렉션에 참가해 또 한 번의 호평을 받으며 해외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해외 바이어를 통한 주문이 6179장도로 재작년대비 50% 증가해 신장세를 보였고 이번 춘하 시즌에는 이를 웃도는 1만장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기존 거래에 나서고 있는 58명의 바이어를 제외한 신규 바이어들이 대폭 증가했고 본막셀, 베르테스와 같은 프랑스 주요 편집샵 외에 소규모의 편집매장에서도 바잉 요청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프랑스 파리 매장을 비롯 홍콩 하비니 콜스 백화점, 모스크바 등 기존 진출한 매장의 상품 물량을 충분히 늘려 갈 계획이다 또한, ‘솔리드옴므’의 컨셉과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편집샵을 선별해 추가로 수출 할 방침이다.

내수 사업은 해외 트렌드를 충분히 반영한 상품 공급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수입 소재와 부자재 사용의 폭을 넓혀 고급화 시킬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3.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