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선수, 갤럭시 입는다

한국패션협회 2009-03-09 10:01 조회수 아이콘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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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선수, 갤럭시 입는다

신사복 ‘갤럭시’가 WBC세계 야구권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 대표팀에게 올 봄 새롭게 선보이는 ‘월드클래식 라인’의 챔피언 자켓을 비롯 셔츠와 바지를 단독으로 지원 했다.
지난 4일 저녁, 일본 도쿄돔 호텔에서 열린 WBC대표팀 단복 전달식에서 제일모직 ‘갤럭시’는 ‘월드클래식’라인 제품을 협찬하고 필승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갤럭시’ 디자이너들이 뽑은 ‘야구계의 F4’에 강민호, 이택근, 김광현, 오승환 선수가 선정돼 별도의 포토행사도 가졌다.

갤럭시의 최 훈 팀장은 “제1회 대회때 최초로 공식 단복을 협찬한 인연이 있어 당시 4강 진입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며 “이번에도 온 국민의 염원을 모아 꼭 우승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월드클래식 라인과 챔피언 자켓을 제작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국가대표 주장인 손민한 선수는 “이번 단복이 자켓과 함께 입는 캐주얼한 스타일이라 정장보다 착장이 더욱 편안해 선수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고 호평했다.
한편, ‘갤럭시’는 WBC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월드클래식 라인’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블레이져를 20명에게 증정한다

한국섬유신문 2009.3.9(월)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