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도바시니, 2010년 1,000억 브랜드 육성
한국패션협회
2009-03-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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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도바시니, 2010년 1,000억 브랜드 육성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내년 ‘아날도바시니’를 1,000억원 규모의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
감도 업그레이드, 물류 시스템, 효율 유통망 확대를 통해 업계 주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것.
상품에서는 올해 추동시즌 컨템포러리, 시크, 캐주얼 요소를 강화해 기존 컨셉에 트렌드를 접목시켰다.
이를 위해 동광인터내셔날, 롯데글로벌패션사업부 등에서 경력을 쌓은 박문희 실장을 영입해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작년 증설한 물류센터를 통해 빠르게 상품을 매장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5월 6,611.6㎡(2,000평) 규모를 증설, 총 2,000억원 규모의 물동량을 수용할 수 있는 물류 시스템을 완성했으며 중국 생산 안정화를 통해 월기획을 바탕으로 발빠르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유통은 가두점을 확대해 점당 매출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과거 대형마트 등을 주력 유통으로 삼아왔던‘아날도바시니’는 작년부터 가두 대리점을 확대해 현재 50%까지 가두점 비중이 높아졌다.
올해 가두점을 130개까지 늘려 비중을 60~70%까지 확대, 유통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마넥스는 올해 ‘아날도바시니’ 220개 유통에서 850억원을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1,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3.1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