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佛 여성복 발망 전개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프랑스 수입 여성복 ‘발망’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지난달 말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발망’ 매장을 오픈하고 ‘니나리찌’ 여성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발망’ 1호점은 본사 메뉴얼을 사용해 건축적인 요소가 접목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발망’은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이 1945년 런칭한 브랜드로 지난 2005년 크리스토프 데카르넹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면서 변화를 시도해 유럽 지역에서 고급 여성복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4.3(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