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英 명문대 옥스퍼드와 만나다

한국패션협회 2009-04-24 09:18 조회수 아이콘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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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英 명문대 옥스퍼드와 만나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트래디셔널 캐주얼 ‘빈폴’과 영국의 명문 대학 옥스퍼드와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했다.
900여전 전통의 옥스퍼드 대학의 대표 문장을 비롯해 단과대 문장 9개, 스포츠 클럽 문장 6개 등 총 16가지의 엠블럼을 이용한 ‘빈폴’ 옥스퍼드 라인을 선보인 것.

옥스퍼드 라인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며 런칭 1년차인 춘하시즌 남성 캐주얼 티셔츠 10개 스타일을 시작으로 추동시즌 아이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까지 10개 아이템 40여개 스타일을 선보이고 내년 24개, 2011년에는 31개 옥스퍼드 문장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게 ‘빈폴키즈’에서도 이번 시즌 아동 캐주얼 티셔츠 16개 스타일과 야구모자를 출시했으며 하반기 가방, 타이, 머플러, 장갑, 양말 등을 출시한다.

제일모직은 이번 콜래보레이션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옥스퍼드 문화를 연구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해 새로운 감각의 옥스퍼드 라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빈폴’은 지난 2008년 1st 플레이어 라인과 김민희의 민희백, 럭비 라인 등에 이어 올해 ‘꽃보다 남자’ 제작지원까지 다양한 형태의 콜래보이레이션을 선보여 왔다.


패션채널 2009.4.2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