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5월 매출 런칭 이래 최고 경신

한국패션협회 2009-05-22 09:22 조회수 아이콘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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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5월 매출 런칭 이래 최고 경신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폴햄’이 5월 들어 런칭 이래 최고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폴햄’은 현재 전년대비 16.4% 신장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첫 주말 35억원을 기록, 상반기 매출 중에는 최고치를 달성했다.

19일 현재도 이 같은 추이를 유지하고 있어 에이션패션은 이 달 매출 목표인 115억원을 상회한 135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런칭 이후 상반기 매출로 최고인 셈이다.

백화점에서도 지난 4월 롯데 부산점,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1~2위 매출을 올렸고 현대 목동점, 롯데 울산점, 노원점, 부산 광복점 등에서 강세를 띠어 40개 매장 이상이 월평균 1억원을 상회했다.

특히 신세계 인천점은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억2,000만원의 매출을 달성,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 같은 실적은 매출 TOP 20 상품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폈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이들 히트상품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월에 출시한 ‘폴햄’ 보스톤 라인의 빅 자수 티셔츠가 출시 한 달 만에 베스트 상품으로 등극하며 현재 3차 리오더를 통해 총 10만장을 생산한 상태.
또한 상반기 캠페인 테마 티셔츠인 SLOW LIFE 그래픽 티셔츠도 작년과 비슷한 매출을 유지하면서 매출 신장에 기여하고 있다.

에이션패션은 작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CARE 캠페인에 대한 고객 공감과 이를 상품으로 기획하고 매장에서 적절한 프로모션을 펼친 통합마케팅의 성과라고 분석했다.

에이션패션은 또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해 CGV, 올리브 TV 프로그램 제작 등 매머드급 마케팅을 실시, 효과를 얻었다.

패션채널 2009.5.2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