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회 정책간담회 개최 결과

한국패션협회 2009-05-29 10:17 조회수 아이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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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회 정책간담회 개최 결과

□ 일시 및 장소 : ‘09.5.27(수) 19:00~21:30 서초동 용수산

□ 참석자
    - 국  회 : 김정훈 의원
    - 업  계 : 아비스타 김동근대표, 예신퍼슨스 박상돈회장
              위비스 도상현대표, 솔리드옴므 우영미대표
              savills Korea 이호규대표
    - 정  보 : 인트랜드 이유순대표
    - 단  체 : 패션협회 김인수부회장, 주상호상무
   
□ 취  지
    지난 5.12 개최된 정책간담회에 이어 세계적인 브랜드 육성 방안
    등을 협의하기 위한 추가모임 개최

□ 주요 협의내용
     -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최근 업계는 백화점 중심 영업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임대료와 보증금, 권리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형매장 운영이나 로드샵 활성화등 새로운 형태의
      유통방식을 추진하고 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며 경쟁력
      있는 브랜드의 독립쇼핑센터 공동입점 전략도 바람직 할 것
      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였음

    - 백화점 영업의 경우에도 각종 불공정 관행이 지속되고 있고
      실판매액이 아닌 출고가 기준으로 법인세, 부가세가 부가되어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

    - 또한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전략 수립
      시 대형매장 확보가 중요시되는 SPA형 기업들에 대한 집중지원
      과 적은 지원으로 빠른 효과를 낼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집중지원이 효율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음에 동의
    - 이밖에 해외명품 브랜드에 기술자나 마케터등을 연수 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국회나 정부차원의 협조를 부탁

    - 패션협회 부회장은 패션산업을 창조산업으로 설정하여 단기간에
      패션트랜드 발신 국가로 부상한 영국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우리나라도 패션산업을 정책산업으로 설정해 대대적인 지원을
      할 필요가 있음을 건의

    - 김정훈 의원은 패션자체가 세계인의 공통화제가 될 수 있으므로
      한인의원연맹등 국제회의시 자연스럽게 화제로 올리겠으며
      해외동포 경제포럼등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부분도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하면서 향후 패션산업을
      국가적 차원에서 쟁점화하여 집중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
      가 있음을 밝힘

    - 이날 참석자들은 2개월에 1번씩 모임을 정례화하여 사전 제시된
      주제들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패션포럼으로 발전 시켜가자는데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