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트렌드, 이천에 물류센터 통합MK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최근 이천에 통합 물류센터를 마련했다.
통합 물류센터로 그 동안 브랜드별로 나눠 운영됐던 물류 기능을 통합하고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천 물류센터는 대지 1만9,835㎡, 연면적 3만3,058㎡, 지상 3층 규모며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서 근접해 교통 연계성이 유리하다.
‘TBJ’, ‘앤듀’, ‘버커루’ 패션 사업 부문뿐만 아니라 식, 음료 사업 라인도 통합 운영하며 내년 초경 이전할 계획이다.
MK트렌드는 물류센터를 통합해 상품 관리, 배율 효율성을 높이고 점포 확장의 탄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첨단 물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자동화 시스템 운영으로 스피드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향후 상품관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RFID 태그 도입을 통한 실시간 상품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수준의 생산물류 기능을 갖추고 친환경적인 물류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6.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