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 내년 기업공개 추진

한국패션협회 2007-04-05 10:22 조회수 아이콘 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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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컴퍼니, 내년 기업공개 추진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내년 3월 거래소 직상장을 추진한다. 또 최근 현대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단계별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리얼컴퍼니는 기업 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은 아동복, 여성복, 진캐주얼 등으로 방향을 좁혀지고 있으며 라이선스 브랜드 도입이나 라인 익스텐션, M&A의 방법이 고려되고 있다.


이 같은 계획 아래 올해 수익극대화를 목표로 정하고 내부 체질 개선 및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2월 재고 소진 및 현금 확보를 위해 특판영업팀을 신설, 2~3년차 재고를 판매하는 ‘리얼팩토리아울렛’ 양주점을 오픈했고 상반기 양산 덕계, 전주 인후동, 평내, 시흥 등 6~7개 아울렛을 개설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 개선, 시스템 안착, 인프라 강화 등 내부 체질에 나서고 있다.

 

패션채널(2007.4.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