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문화의 장 프리마켓 유치
두타(대표 이승범)가 홍대 앞 예술시장인 ‘프리마켓’ 소속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자유로운 공간을 마련했다.
두타는 최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지하 2층에서 ‘프리마켓’ 전문 행사장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은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예술시장’을 컨셉으로 창작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 교환 및 판매, 다양한 장르의 공연 등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일러스트 소품, 금속 공예품, 그림, 은공예품 등 작가들의 아이디어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참신한 작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두타는 ‘프리마켓’과 관련해 무료 장소 대관은 물론 기획, 행사비, 부스 제작, 배너, 현수막,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등을 지원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프리마켓 유치를 통해 두타가 패션 전문몰에 그치지 않고 ‘문화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6.4(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