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내년 봄 이천 통합 물류센터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9-06-08 10:06 조회수 아이콘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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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 내년 봄 이천 통합 물류센터 오픈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분리되어 있던 물류 시스템을 통합해 이천 물류센터를 오픈한다.

이 회사는 최근 이천 물류센터 부지를 매입하고 ‘티비제이’, ‘앤듀’, ‘버커루’ 등 패션 브랜드와 식음료 사업의 물류를 통합해 내년 초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 통합 물류센터는 대지 19,835㎡, 연면적 33,058㎡의 지상 3층 규모로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첨단 물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인력으로 상품의 입출고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상품관리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REID 태그를 도입하는 등 글로벌 수준의 생산 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6.8(월) http://www.appnews.co.kr